반려견 뒷다리 잡고 5층 창 밖으로…영상 속 남성, 알고 보니?

엘살바도르 전직 프로축구 선수 로살레스 보니야가 반려견의 뒷다리를 잡고 창밖으로 내민 모습. SNS에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됐다. (사진=엑스 @PNC El Salvador) 엘살바도르에서 전직 프로축구 선수가 반려견의 뒷다리를 거꾸로 잡고 아파트 5층 창 밖으로 내민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현지시간 21일 엘살바도르 경찰은 엑스(X)를 통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엑토르 알레한드로 로살레스 보니야(64)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. 이번 ...